[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대학교병원이 대한뇌졸중학회로부터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29년 2월까지다. 병원은 2021년에 이어 두 번째 인증을 받았다. 이번 인증은 응급·급성기 진료와 집중치료실 운영, 다학제 진료 체계, 중재시술 역량 등 엄격한 기준을 평가해 부여된다. 충남대병원은 모든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정혜선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은 “전문 치료 역량을 강화해 지역민 건강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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