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가 31일 미래세대위원회를 열고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계획은 ‘머무르고 싶은 동구’를 목표로 5개 분야 15개 과제와 85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동구는 청년 창업 지원과 돌봄 지원 확대, 북카페 운영 등 미래세대 맞춤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구는 정책 간 연계를 통해 청년 정착과 가족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박희조 구청장은 “미래세대 중심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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