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초기창업패키지를 통해 딥테크 창업기업 25개를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로봇과 AI·빅데이터 분야 기술 기반 기업의 사업화와 성장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 선정 기업은 기술성과 시장성을 평가해 선발됐으며 로봇 자동화와 제조 AI 등 분야로 구성됐다. 센터는 실증 프로젝트와 글로벌 프로그램, 기술 매칭 등을 통해 스케일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대희 대표는 “기술 기반 창업기업의 성장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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