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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식목일 맞아 수목 50주 식재 ESG 실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재단은 식목일을 맞아 수목 50여 주를 식재하며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ESG경영 추진위원회 회의와 연계해 진행됐다. 회의에는 백춘희 대표이사와 전문가 9명이 참석해 지난해 성과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 후 위원들과 임직원은 대전예술가의집 옥상정원 등에 동백나무, 영산홍, 자산홍 등을 직접 심었다.

재단은 에너지 절감과 ERP 도입, 디지털 아카이브 운영 등 ESG 기반 경영을 추진해 왔다. 백춘희 대표이사는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 조성을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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