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는 대학생 관광서포터즈 30명을 선발해 SNS 관광 홍보에 나선다. 서포터즈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올해 12월까지 활동한다. 유성구 맛집과 카페, 여행코스 등을 개인 SNS에 매월 제작·게시할 예정이다. 또 팀 단위로 축제 홍보 숏폼 챌린지 등 기획형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한다. 유성구는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관광 정책과 홍보 방향을 공유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청년 시각을 반영해 관광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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