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치매센터는 4월 5일부터 28일까지 5개 구에서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연다. 행사는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대덕구를 시작으로 동구, 서구, 유성구, 중구 순으로 진행된다. 각 구 일정은 대청공원, 판암근린공원, 한밭수목원, 국립대전숲체원, 양지근린공원에서 열린다. 참여자는 인증 사진을 등록하면 ‘행복치매포인트’ 이벤트를 통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오응석 센터장은 치매 예방 실천과 인식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