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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결산검사위원 10명 위촉 8조 예산 점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는 3일 결산검사위원 10명을 위촉하고 8조 원 규모 예산 점검에 착수했다.

위원은 시의원 3명과 세무사, 공인회계사, 전직 공무원 등으로 구성됐다.

검사는 4월 3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대전시와 교육청 36개 회계를 대상으로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기금 등을 점검한다.

조원휘 의장은 재정 운영의 합법성과 효율성 확보를 위해 면밀한 검증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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