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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무형유산 앉은굿 공연 개최 시민 안녕 기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재단은 4월 11일 무형유산 앉은굿 공연을 열고 시민 안녕을 기원한다.

이번 공연은 무형유산 이음공연 첫 무대로 안과태평 기원굿을 주제로 진행된다. 조상해원경, 부정경, 안심경 등으로 구성된다.

앉은굿은 1994년 지정된 대전 무형유산으로, 법사가 앉아 경문을 읽는 충청 지역 무속 문화다. 방성구 보유자와 전수자들이 참여한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대전문화재단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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