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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공사, 임직원·MICE 회원 65명 나무심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관광공사는 2일 장동 문화공원에서 임직원과 MICE 얼라이언스 회원 등 65명이 참여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아 ESG 경영 실천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공사 임직원 35명과 얼라이언스 회원사 15개사 소속 30명이 참여해 계절나무를 식재했다.

대전관광공사는 지역 MICE 산업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과 친환경 가치 확산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용원 사장은 지역 상생과 지속 가능한 MICE 도시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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