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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식목일 나무심기 500주 식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는 2일 추동 일원에서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수목 500여 주를 식재했다.

이번 행사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복원과 산림 재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왕벚나무와 편백나무를 식재하며 산림 보전의 의미를 되새겼다.

동구는 산림복원과 탄소흡수원 확충을 통해 녹색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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