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관광공사는 2일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을 통해 관광기업 5곳을 선정하고 최대 1,5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선정 기업은 가람컴퍼니와 알비노, 위즈온협동조합, 리빙인터내셔널, 센트하모니로 각각 플랫폼 구축과 디지털 마케팅, 글로벌 관광상품 확장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광기업의 디지털 기반 전환과 신규 비즈니스 발굴을 목표로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병행한다. 대전관광공사는 수도권 시장 분석 교육 등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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