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는 3일 신흥문화공원 일원에서 교육부 공모로 선정된 공원 재조성 및 영어도서관 건립 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70억 원을 투입해 공원과 영어도서관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설명회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주민 30여 명이 참석해 산책로와 야외 독서공간, 휴식 공간 조성 계획을 공유했다. 대상지는 신흥동 266번지 일원 4,371.6㎡ 규모로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동구는 공모 선정 사업을 기반으로 주민 의견을 반영해 공원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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