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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새마을회, 탄소중립 나무심기 160주 식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새마을회와 대전청년새마을연합회는 3일 대사동 일원에서 나무심기 활동을 진행해 160주를 식재했다.

이번 활동은 녹색 새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청년새마을 회원과 대학동아리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상습 쓰레기 투기 지역에 홍매화와 설구화를 식재해 환경 개선에 나섰다.

대전새마을회는 청년 중심 환경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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