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농업기술센터는 4일 농업기술센터와 관내 청년농업인 농장에서 ‘2026년 대전광역시 학생4-H 연시총회 및 과제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4-H 회원과 지도교사,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2025년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계획을 수립했다. 학생들은 4-H 금언과 서약을 제창하며 활동 의미를 되새겼으며, 딸기 스마트팜 농가를 방문해 재배시설 견학과 수확 체험에 참여했다. 행사는 학교 간 교류와 현장 체험을 통해 농업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자율적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이효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학생4-H 활동이 청소년 리더십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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