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사회혁신센터는 3일 커먼즈필드 대전에서 ‘연령별 문제해결 프로젝트’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시민 20팀에 팀당 300만 원을 지원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청년·중장년·시니어 등 연령별 사회문제를 시민이 직접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민주도형 프로젝트다. 선정된 20개 팀은 오는 11월까지 약 8개월간 아이디어를 현장에 적용하는 실험 활동을 진행한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사업 운영 안내와 문제 공유, 네트워킹, 실행 역량 강화 워크숍 등이 진행됐다. 대전사회혁신센터는 프로젝트 전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우수 성과를 정책 제안과 사업화로 연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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