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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 의료진 7명 영입 진료 강화

대전성모병원, 의료진 7명 영입 진료 강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은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정형외과 등 7개 분야 의료진을 새로 영입했다.

이번에 합류한 의료진은 정형외과 김경일, 안과 장동진, 심장혈관흉부외과 이석기, 치과 이주용, 내과 이한용·조영탁, 영상의학과 문혜현 교수 등이다.

병원은 소화기내시경센터를 중심으로 내과 전문의를 보강하고, 정형외과·안과·흉부외과 등 주요 진료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각 의료진은 대학병원과 주요 의료기관에서 진료와 연구 경험을 쌓은 전문의로 구성됐다.

강전용 병원장은 “전문 의료진 합류로 지역 의료서비스 수준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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