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건강 건강 건양대병원 김하영, 국제학회 우수 구연상 홍대인 기자 기사입력 2026-04-10 14:24:10 대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건양대병원은 내과 김하영 전공의가 4월 4일 열린 국제췌담도학회에서 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해당 연구는 류기현 교수의 지도로 담도계 환경과 미생물 간 연관성을 분석한 내용으로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연구팀은 담도계 염증 환자의 담즙을 분석해 개인별 성분 차이가 미생물 종류와 연관이 있음을 확인했다. 김하영 전공의는 연구를 통해 담도 환경과 미생물 관계를 확인했다며 향후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건협 대전, 노동절 직장인 건강검진 실시 2026.04.24 충남대병원, 간이식 혈관재건 ADM 세계 첫 입증 2026.04.24 충북, ‘암 예방’에 남녀 따로 없다… 12세 남성 청소년 HPV 무료 접종 2026.04.23 충남대병원, 공공보건의료 협력 세미나 개최 2026.04.22 “돈 없어도 치료 먼저”... 충북 의료비후불제, 3천 명의 생명 지켰다 2026.04.22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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