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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김하영, 국제학회 우수 구연상

건양대병원 김하영, 국제학회 우수 구연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건양대병원은 내과 김하영 전공의가 4월 4일 열린 국제췌담도학회에서 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해당 연구는 류기현 교수의 지도로 담도계 환경과 미생물 간 연관성을 분석한 내용으로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연구팀은 담도계 염증 환자의 담즙을 분석해 개인별 성분 차이가 미생물 종류와 연관이 있음을 확인했다.

김하영 전공의는 연구를 통해 담도 환경과 미생물 관계를 확인했다며 향후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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