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금선 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 유성구제4선거구 시의원 재선 도전에 나섰다. 이 위원장은 지난 2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국민의힘 공천을 받아 선거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유성구의원 2선과 유성구의장을 거쳐 시의원으로 활동해 왔으며, 이번 선거에서 재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12년 의정 활동 동안 공약 이행을 강조하며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8대·9대 연속 2회 수상 성과를 제시했다. 또 “아이 낳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조례 제정 등 정책을 추진해 왔다"며 “재선에 성공하면 지역 현안과 교육 문제 해결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선거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민 눈높이에 맞는 소통으로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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