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청장 후보 선출 본경선에서 현직 김제선 중구청장과 육상래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 민주당은 10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 중구청장 후보자 추천을 위한 본경선 결과를 공고했다. 경선에는 강철승, 김제선 중구청장, 육상래, 전병용 후보가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김 중구청장과 육상래 후보가 결선 후보자로 선출됐다. 강철승 후보와 전병용 후보는 결선 진출에는 실패했다. 결선 경선은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이를 통해 최종 후보가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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