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관광공사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K-관광 로드쇼’에 참가해 대전의 뷰티·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홍보했다. 일본 방한 관광 수요 회복에 맞춰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마케팅이다. 공사는 그랜드하얏트 도쿄에서 열린 B2B 설명회에서 일본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관광 홍보를 진행하고, K-뷰티와 한방 힐링 중심의 관광 콘텐츠를 소개했다. 롯폰기 힐즈 아레나에서 운영된 B2C 홍보부스에서는 0시축제 등 대표 관광 콘텐츠와 야간관광을 알리고 SNS 이벤트를 통해 현장 참여를 유도했다. 공사는 청주공항 접근성과 연계한 관광상품을 기반으로 일본 자유여행객과 웰니스 관광 수요층 공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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