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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북카페 운영 새마을회와 협약 체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는 13일 구청장 접견실에서 (사)대전 동구새마을회와 ‘동네북네 북카페’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네북네 북카페는 주민 누구나 책과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조성된 생활밀착형 독서공간으로, 2023년 홍도점을 시작으로 현재 6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 협약은 2024년 개관한 북카페 4개소 운영단체 임기 만료에 따라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새마을회가 재선정되면서 추진됐다.

협약 기간은 각 북카페별 계약일 기준 2년이며, 새마을회는 도서 열람 서비스 제공과 문화프로그램 운영, 시설 관리 등 전반적인 운영을 맡는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북카페 운영의 내실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책과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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