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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아트페어 아트스프링 성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는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탄방동 로데오거리 일원에서 열린 ‘2026 대전 서구 아트페어 아트스프링’을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3회째로 청년 예술작가 20명이 참여해 거리 공간을 회화·도자기·웹툰·사진 등 작품으로 채웠다.

탄방동 지역 특성을 반영해 미술학원 청소년들이 참여한 협업 전시가 진행됐으며, 어린이 전시 공간도 함께 운영됐다.

현장에서는 버스킹과 마술쇼, 퍼포먼스가 열렸고 플리마켓과 푸드트럭도 운영됐다.

서구 관계자는 “청년 작가와 지역 청소년이 함께하는 축제였다"며 “문화예술 행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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