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대학교 백마봉사단은 4월 10일 교내 하누리강당에서 발대식을 열고 2026학년도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봉사단은 학생과 교직원 236명으로 구성돼 유성구 지역 봉사와 탄소중립, 유학생 정주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봉사단은 유성온천문화축제와 어버이날 등 지역 행사에서 안내와 운영 지원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 의류 수거와 기부를 결합한 탄소중립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을 돕는 봉사 모델도 추진한다. 김기광 단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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