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자가면역질환 약물 반응을 예측하는 AI 기반 정밀의료 기업 피엑스프리메드에 1억 원 시드 투자를 집행했다. 이번 투자는 ‘대전-피플 딥테크 스타트업 펀드 1호’를 통해 진행됐으며 기술력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고려해 결정됐다. 피엑스프리메드는 약물 비반응 환자를 선별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검사 시간을 1주일에서 3시간 이내로 단축하는 플랫폼을 개발했다. 또 병원과 제약사, 보험사 연계가 가능한 데이터 기반 플랫폼 모델로 확장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됐다. 대전혁신센터는 투자금을 통해 임상 성능 평가와 데이터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박대희 대표는 “정밀의료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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