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홍유아 교수가 한국연구재단 ‘개인기초연구’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 홍 교수는 당뇨병 콩팥병의 원인 규명과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며 2031년까지 5년간 약 5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연구는 세포 내 칼슘 조절과 에너지 활성화 과정에서 DJ-1 단백질의 역할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특히 미토콘드리아와 MAM 구조를 중심으로 콩팥 세포 손상 기전을 분석할 계획이다. 홍 교수는 “치료제 개발의 기반이 되는 연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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