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건양대병원은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무주에서 중간관리자 워크숍을 열고 병원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주요 보직자와 중간관리자 150여 명이 참석해 운영 현황과 미래 계획을 점검했다. 프로그램은 조직 협업과 리더십, 상급종합병원 평가 대응, 환자경험평가, 생성형 AI 활용 등 특강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특강 이후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과 협력 강화를 이어갔다. 건양대병원은 상급종합병원 지정 준비와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강화 목표를 재확인했다. 배장호 의료원장은 “구성원 화합을 바탕으로 병원 발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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