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재단은 시민 참여 기반 문화예술 후원을 위한 ‘2026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 공모를 추진한다. 공모 대상은 8월부터 11월까지 대전에서 진행되는 전시와 공연 등 문화예술 프로젝트다. 약 7개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프로젝트는 목표 금액 100만 원에서 300만 원을 달성하면 재단이 최대 1대1 매칭 지원을 한다. 접수는 4월 27일부터 30일 17시까지 온라인 플랫폼 ‘대전예술씨앗’을 통해 진행된다. 백춘희 대표는 “지역 예술계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2022년부터 사업을 운영해 총 25개 프로젝트, 약 5500만 원 규모 펀딩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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