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는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시설 보호 중심에서 벗어나 장애인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중구 소재 사회복지법인과 비영리법인, 민간단체로 최근 2년 이상 관련 사업 수행 경력이 필요하다. 접수는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중구청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선정 기관은 대상자 발굴과 자립계획 수립, 주거 전환 지원 등 전 과정을 맡는다. 사업비 4800만 원이 지원된다. 중구는 서류심사와 현장점검을 거쳐 5월 중 1개 기관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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