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4월 18일 오후 5시 큰마당에서 시즌공연 ‘봄의 락놀이’를 선보인다. 공연에는 국악단 ‘흥·신·소’와 크로스오버 그룹 ‘인기현상’이 참여한다. 전통 국악과 록, 클래식 등을 결합한 무대가 펼쳐진다. 흥·신·소는 판소리와 발라드, 재즈 등을 접목한 창작 국악을 선보인다. 인기현상은 록과 영화 OST,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을 준비했다. 국악원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국악 저변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예매는 국악원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