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는 14일 거동 불편자를 위한 가정방문 치매선별검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중구는 기존 방문·집합 검사 중심 체계의 한계를 보완해 검사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전 동 행정복지센터 간호직 공무원이 교육을 이수한 뒤 5월부터 방문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방문 검사에서 인지저하자가 확인되면 치매안심센터로 즉시 연계해 신속 진단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구는 조기 진단 체계를 통해 치매 관리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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