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가 16일 계룡스파텔에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기금 모금 행사 ‘이유가 있는 아침 식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유성구행복네트워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누리재단이 공동 참여했으며, 후원 기관과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색소폰 공연이 진행됐고, 대원티앤에이가 500만 원, 한밭문화회가 100만 원을 기탁했다. 모금된 기금은 연말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되며, 행사는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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