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관광공사가 16일 ‘2026년 대전 꿈씨기자단’ 위촉식을 열고 관광 홍보에 나섰다. 기자단은 블로그 기자 12명과 인스타그램 기자 6명 등 총 18명으로 구성됐다. 모집에는 10일간 159명이 지원해 8.8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들은 대전의 축제와 명소, 숨은 관광 자원을 시민과 관광객 시선에서 콘텐츠로 제작해 SNS에 홍보할 계획이다. 김용원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기자단이 대전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10만 명 이상 구독자를 보유한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인스타그램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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