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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영유아 북스타트 사업 운영

대전 동구, 영유아 북스타트 사업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가 영유아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영유아에게 책꾸러미와 책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독서 지원 사업이다. 동구는 28일부터 가오·용운도서관에서 그림책 2권과 가이드북, 가방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선착순 배부한다.

신청 대상은 동구에 거주하는 2018년생부터 2025년생 영유아와 초등 1~2학년이며, 주민등록등본과 보호자 신분증을 지참해 도서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또 2026년 출생아는 출생 신고 시 신청서를 제출하면 다음 달 책꾸러미를 택배로 받을 수 있다.

동구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책놀이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독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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