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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소멸대응기금 51억 사업 발굴

대전 동구, 소멸대응기금 51억 사업 발굴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가 51억 원 규모의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발굴에 나섰다. 인구위기 대응을 위한 사업 검토가 본격화됐다.

동구는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보고회를 열고 2027년 투자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관계 공무원 25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8개 부서가 23개 사업을 제안했으며 출산·돌봄, 교육, 청년창업·일자리, 문화·관광 분야가 포함됐다.

구는 사업 실현 가능성과 인구유입 효과 등을 분석해 향후 투자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원혁 부구청장은 “인구 유입과 정착으로 이어지는 사업 발굴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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