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어린이회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가족 참여형 축제 ‘아이조아 대축제’를 연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어린이 체험 부스는 30여 개 규모로 구성됐다. 참가자는 자율 기부 방식으로 체험에 참여하며 수익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다. 어린이회관은 사전 예약과 안전요원 배치를 통해 안전한 행사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윤지원 관장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뛰놀며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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