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타이어가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3곳에서 상용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운행이 많은 트럭·버스 특성을 고려해 타이어 공기압 변화와 성능 저하를 사전에 점검해 안전사고 예방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서해안고속도로 매송휴게소(목포 방향), 호남고속도로 익산미륵사지휴게소(순천 방향),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부산 방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전문 엔지니어가 휠 밸런스, 타이어 마모 상태, 외관 손상 여부 등을 무상 점검하고 타이어 관리 요령 상담을 제공한다. 방문 고객에게는 물티슈를, 점검 참여 고객에게는 손톱깎이 세트 등을 선착순 지급한다. 또한 TBX 멤버십 앱 신규 가입 고객에게 LED 전자 경광봉을 제공하고, 설문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450명에게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행사장에서는 상용차 타이어 제품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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