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는 청년부부 웨딩지원 사업 ‘대덕웨딩 설렘컷’이 접수 시작 2주 만에 선착순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 3000만원을 투입해 추진됐으며, 총 30쌍의 청년부부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부부는 대청호와 계족산 등 대덕구 관광명소를 배경으로 웨딩촬영을 진행하며 촬영비와 모바일 청첩장 제작비 등 최대 100만원을 지원받는다. 대덕구는 청년부부 결혼 지원과 지역 관광 홍보 효과를 동시에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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