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는 공공사업 정보를 지도 기반으로 확인할 수 있는 ‘도시공간지도’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공간지도는 도시정비사업과 도로·하수 등 공공 인프라, 공원 조성 등 8개 부서 102개 사업 정보를 통합해 시각화한 플랫폼이다. 각 사업별 위치와 면적, 추진 단계, 사업 기간 등을 함께 제공해 주민이 사업 진행 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서비스는 ‘대전 안전중구 플랫폼’에서 접속할 수 있으며 모바일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중구는 공공사업 정보 공개와 주민 접근성 향상, 민원 감소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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