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예술의전당 음악영재아카데미 수강생들이 주요 음악 콩쿠르에서 1위와 3위에 입상했다. 바이올린 김리원(도안초 5) 군은 15일 음악춘추콩쿠르 초등 5·6학년부에서 1위를 차지했고, 피아노 안예인(한결초 5) 양은 9일 이화경향음악콩쿠르 초등부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두 콩쿠르는 전국 유망 음악 인재들이 참가하는 대표 경연대회로, 수강생들은 연주력과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대전예술의전당은 음악영재아카데미를 통해 청소년 예술 인재 양성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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