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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초등 5곳 인성교육 ‘어울림’ 운영

대전 유성구, 초등 5곳 인성교육 ‘어울림’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는 오는 28일까지 초등학교 5곳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프로그램 ‘행복한 어울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되며 타인 존중과 관계 형성을 돕는 교육이다.

올해는 연극 ‘도토리의 여행’을 통해 갈등 상황에서 친구를 이해하고 올바른 행동을 배우는 체험형 수업으로 구성됐다.

유성구는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 문화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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