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목원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는 21일부터 27일까지 목원대미술관에서 ‘제47회 뜀 그래픽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보이는 것 넘어를 보다’를 주제로 재학생 76명이 참여해 동시대 사회를 그래픽 디자인으로 해석한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가짜뉴스와 알고리즘 등 뉴미디어 환경 속 정보의 본질을 탐구하고 관람객에게 비판적 시선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목원대는 전시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표현과 사회적 메시지 전달 역량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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