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아동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해 ‘아동 안전 꿈돌이 보호구역’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등·하굣길과 학원가 주변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반경 약 1km 보호구역을 지정하고 안전거점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 아동안전지킴이집 확대와 수호천사 역할 강화를 통해 대피와 신고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주민참여예산 6200만원을 투입해 시민 체감형 치안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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