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 AI·SW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 디지털 품질관리 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2013년부터 운영돼 기업의 디지털 제품 품질관리 체계 고도화와 신뢰성 확보를 지원해왔다. 주요 지원은 전문 테스팅과 컨설팅, KOLAS 공인시험성적서 발급, 기능 테스트 등이다. 테스트 경진대회와 품질 전문가 양성 교육도 병행한다. 진흥원은 2021년 KOLAS 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으며 2025년 머신러닝 성능 시험평가까지 범위를 확대했다. 산업AI 국제인증 시험기관으로도 지정됐다. 올해는 오픈소스 기반 테스팅과 AI 성능지표 시험성적서 발급, AI 테스팅 교육을 추가해 지원 범위를 넓힌다. 이은학 원장은 “기업 지원 노하우와 시험 역량을 바탕으로 성과 창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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