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21일 대전단기청소년쉼터에서 지역 청소년 쉼터 및 자립지원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위기 청소년 지원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대전단기청소년쉼터를 포함해 지역 청소년 쉼터 6곳과 자립지원관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자원봉사 연계 지원과 위기 청소년 발굴,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교육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신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장은 “청소년쉼터와 협력을 통해 위기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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