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는 21일 문평동 공장화재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KT&G 대전공장으로부터 성금 2000만원을 기탁받았다. 이번 성금은 지난 3월 20일 발생한 문평동 공장화재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돼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회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KT&G 대전공장은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기금 ‘상상펀드’를 통해 성금을 조성했다. 상상펀드는 임직원 기부금에 회사가 동일 금액을 더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덕구는 기탁된 성금을 피해 주민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