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날을 맞아 5일 자연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행사는 ‘지구랑 놀고 웃고 나무야 같이 놀자’를 주제로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참가 아동은 플라스틱 병뚜껑 6개를 가져오면 사진 촬영과 통나무 터널 체험, 장난감 나눔 등 8개 놀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본원과 둔산점, 판암점 3곳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놀이체험실도 무료 개방된다. 센터는 어린이날 체험행사를 통해 자연과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