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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양소주, 국내 최초 말차 소주 출시…GS25 단독

선양소주, 국내 최초 말차 소주 출시…GS25 단독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선양소주는 말차 풍미를 적용한 ‘선양 말차’를 출시했다. 희석식 소주에 말차 맛을 구현한 제품은 국내 최초다.

이번 제품은 최근 식음료 업계에서 확산된 ‘말차코어’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말차 추출분말 침출액 1%를 함유해 쌉쌀한 풍미와 향을 구현했다.

또 특수 여과 공법과 자체 레시피를 적용해 말차 특유의 텁텁함을 줄이고 부드러운 목넘김을 구현했다. 알코올 도수는 14.9도이며 설탕을 제외한 제로슈거 제품이다.

제품은 640ml PET 형태로 출시되며 4월 22일부터 GS25에서 단독 판매된다. 출시 기념으로 5월 31일까지 3,300원에 할인 판매한다.

조웅래 회장은 “소주 시장의 선택지를 넓히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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