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22일부터 경계선 지능 청년 자립·취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추진된다. 대전시와 협력해 총 3500만 원을 투입하고 35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IQ 71~84 범주의 만 18세부터 39세 청년이다. 선별검사와 상담, 교육, 인턴십, 취업 연계까지 단계별 지원이 제공된다. 참여자에게는 교육 수당 20만 원과 인턴십 참여 시 50만 원이 지급된다. 모집은 5월 2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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