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목원대학교가 재학생과 지역 청년의 진로·취업 지원을 위한 취업서포터즈 운영에 나섰다. 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026학년도 취업서포터즈 6기 발대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서포터즈는 36명으로, 대학의 진로·취업 프로그램과 청년고용정책을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들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등을 안내하며 재학생과 지역 청년에게 정보를 전달한다. 서포터즈들은 활동을 통해 진로 설계와 실무 경험을 쌓고 직무 역량을 강화할 기회를 얻게 된다. 이들은 다음 달 13일 ‘청년고용정책페스티벌’을 시작으로 현장 홍보 활동에 나선다. 서용호 본부장은 “서포터즈 활동 경험이 취업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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