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덕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교육사 2급 자격 취득을 준비하는 예비 인력을 대상으로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예비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실습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재단이 실습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추진된다. 실습은 4월 29일부터 10월까지 3기수, 12회차로 운영되며 참여 인원은 약 25명이다. 1기와 2기는 4월과 5월, 3기는 10월에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대덕마을예술학교’와 ‘작은미술관 신탄진’ 등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현장에서 기획과 운영, 결과 정리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게 된다. 신청은 4월 28일까지 가능하며 문화예술교육사 2급 자격과정 이수자 또는 관련 교과목 수강자를 대상으로 한다. 대덕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현장 중심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